초등 1학년부터 고3까지, 국어 공부의 초점은 학년마다 완전히 다릅니다. 초등은 읽기 습관과 어휘를 쌓는 시기이고, 중등은 갈래 진단과 서술형 근거 찾기가 관건이며, 고등은 내신 관점 정리와 수능 구조 읽기의 이원 관리가 핵심입니다. 아래에서 학생의 학년을 확인하고 지금 집중해야 할 지점부터 잡아 보세요.

| 학년 | 학교급 | 이 학년의 초점 |
|---|---|---|
| 초1 | 초등 | 한글을 정확히 읽고 쓰는 것이 이 학년의 전부입니다 |
| 초2 | 초등 | 읽기 유창성이 자리잡고 이해로 넘어가는 시기입니다. |
| 초3 | 초등 | 문단의 짜임과 중심문장 찾기를 배웁니다 |
| 초4 | 초등 |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는 개념을 배웁니다 |
| 초5 | 초등 | 비문학 지문이 길어지고 정보량이 늘어 그냥 읽으면 남지 않습니다. |
| 초6 | 초등 | 문장성분(주어·서술어·목적어)을 정리하면 중1 문법이 낯설지 않습니다. |
| 중1 | 중등 | 문학·독서·문법 갈래가 뚜렷해집니다 |
| 중2 | 중등 | 첫 지필고사와 서술형이 본격화됩니다. |
| 중3 | 중등 | 문법이 어문 규정까지 확장됩니다 |
| 고1 | 고등 | 내신은 학교 작품·프린트, 모의고사는 처음 보는 지문이라 준비가 다릅니다. |
| 고2 | 고등 | 선택 과정이 시작되어 학생마다 배우는 국어 과목이 달라집니다. |
| 고3 | 고등 | 실력보다 운영이 점수를 만드는 시기입니다. |
학년별 안내는 두 갈래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아래 상세 페이지처럼 학년·주제별로 정리된 안내이고, 다른 하나는 지역별 페이지 안에 있는 동네×학년 안내입니다. 동네 페이지에서는 그 지역 학교 현황과 함께 학년별 초점을 볼 수 있어, 다니는 학교가 있는 동네를 고르면 더 구체적입니다. 어느 경로로 들어오든 수업은 화상 1:1로 동일하며, 상담에서 학교 자료와 진도를 확인해 범위를 맞춥니다.
약한 영역을 파악해 맞는 선생님과 함께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