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3은 교과서보다 기출 중심의 학습이 대부분입니다. 수능형 문제풀이와 오답 정리가 최우선입니다.
| 출판사 | 대상 학년·특징 |
|---|---|
| 문학 | 문학 표준 교재 (공통) — 다양한 시대의 한국 문학 |
| 독서 | 독서 표준 교재 (공통) — 비문학 지문 중심 |
| 화법과작문 | 선택과목 — 말하기·듣기·쓰기 수행 |
| 언어와매체 | 선택과목 — 국어 문법·언어 현상 심화 |
고3 국어 선생님의 시간표와 수능 일정을 함께 봅니다.
고3은 내신 마무리와 수능 대비가 병행됩니다. 학교 시험은 9월까지, 그 이후는 수능 실전 모의고사에 집중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수시 논술을 준비한다면 일정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배우는 것 — 지금까지 푼 모든 기출의 오답을 갈래(문학·독서·문법)별로, 더 세분화하면 문제 유형별로 분류합니다. 이해 못한 것과 실수한 것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포인트 — 반복 실점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오르는 길입니다. 같은 유형에서 틀리는 문제가 있다면 그것이 남은 점수입니다.
자주 틀리는 곳 — 새 문제를 계속 풀기만 하고 오답을 정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답 정리 없이 새 문제로 실력을 올리려는 시도는 효율이 떨어집니다.
배우는 것 — 실제 수능 시간 안(80분)에 문제를 푸는 운영 전략을 세웁니다. 쉬운 문제부터 풀지, 어려운 부분부터 풀지, 어디서 포기할지를 사전에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포인트 — 시간 운영만으로 등급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같은 점수라도 시간 배분이 효율적이면 오답이 줄어듭니다.
자주 틀리는 곳 — 시간을 재지 않고 연습하면 실전에서 시간이 부족합니다. 항상 정해진 시간 안에 풀어야 합니다.
배우는 것 — 모의고사 결과에서 나타난 약한 갈래(문학이 약한지, 독서가 약한지, 문법이 약한지)를 특정하고 그 갈래에만 시간을 씁니다. 강한 갈래는 유지 수준 정도만 관리합니다.
시험 포인트 — 약점 갈래 집중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입니다.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했을 때는 전체 균형 학습보다 약점 보완이 효과적입니다.
자주 틀리는 곳 — 모든 갈래를 균등하게 공부하려다 보면 약점이 개선되지 않습니다.
배우는 것 — 매주 실전처럼 정해진 시간 안에 전체 문제를 풀고, 채점 후 오답을 정리합니다. 시간이 부족했는지, 몰라서 틀렸는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포인트 — 모의고사 성적의 추이가 수능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점수보다는 같은 유형의 오답이 반복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틀리는 곳 — 모의고사를 풀기만 하고 검토하지 않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배우는 것 — 과학·경제 제재의 낯선 고난도 지문을 읽고 풀기 위한 속도 훈련입니다. 구조를 빠르게 파악하고 핵심만 찾는 기술을 연습합니다.
시험 포인트 — 고난도 지문이 나올 때 당황하지 않고 체계적으로 풀 수 있는 능력이 상위권 등급을 결정합니다.
자주 틀리는 곳 — 고난도 지문을 피하고 쉬운 지문부터 풀려다 보면 시간 관리에 실패합니다.
배우는 것 — 수능과 동시에 수시 준비(논술·면접)를 해야 한다면 시간 배분이 중요합니다. 수능 핵심 시간과 수시 준비 시간을 구분합니다.
시험 포인트 — 두 목표를 동시에 준비할 때는 우선순위 기준이 명확해야 합니다.
자주 틀리는 곳 — 두 가지를 모두 완벽하게 하려다 보면 둘 다 실패할 수 있습니다.
배우는 것 — 수능 직전 남은 시간에 할 수 있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합니다. 지금까지 학습한 내용의 최종 정리, 약점 갈래의 마지막 확인, 그리고 심리적 안정이 모두 중요합니다.
시험 포인트 — 마지막 주의 학습 계획, 시험 당일의 준비 물품과 시간 조절, 응급 상황 대처가 중요합니다. 특히 불안감 관리와 자신감 유지가 최종 성적에 영향을 미칩니다.
자주 틀리는 곳 — 수능이 임박했을 때 갑자기 새로운 개념을 배우거나, 약점을 완벽하게 채우려다 보면 기존 실력까지 흔들립니다. 이 시기에는 지금까지 한 공부를 신뢰하고 정리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배우는 것 — 수능 당일 아침부터 시험 종료까지의 모든 과정을 사전에 계획합니다. 시간 운영, 화장실 다녀오기, 문제지와 답안지 확인 등 세부 사항까지 전략을 세우면 실전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 시험 시간표, 필요한 준비물, 교통 경로, 응시 유의사항이 중요합니다. 특히 시간 부족으로 문제를 못 푸는 것보다 체크리스트를 통한 사전 대비가 훨씬 효율적입니다.
자주 틀리는 곳 — 당일이 되어서야 준비물을 챙기거나 시간을 계산합니다. 1주일 전부터 체크리스트를 준비해 두고 반복 확인하면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기출 오답을 정리해 반복 실점 유형을 차단하고, 시간 운영 전략을 확립하는 것이 점수를 올리는 길입니다. 새 문제보다 이미 푼 오답을 다시 정확히 푸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 순서 | 할 일 |
|---|---|
| 1. 기출 오답 분류 | 갈래별·유형별 오답을 엑셀이나 노트에 정리해 같은 유형이 반복되는지 확인 |
| 2. 약점 갈래 특정 | 지난 5회 모의고사에서 가장 약한 갈래를 명확히 파악 |
| 3. 시간 운영 기준 정하기 | 어느 지문을 먼저 풀지, 막혔을 때 포기 기준은 몇 분인지 결정 |
| 4. 실전처럼 풀기 | 정해진 시간 80분 안에 전체 문제를 풀고 오답 정리까지 마치기 |
| 5. 약점 갈래 집중 보완 | 남은 기간 동안 약점 갈래 기출만 반복하기 |
| 6. 시간 운영 최종 확인 | 수능 2주 전부터는 문제 풀이보다 시간 배분 연습 강화 |
| 7. 당일 시뮬레이션 마무리 | 실제 수능과 동일한 환경에서 마지막 모의고사 |
3월부터 6월까지는 내신과 수능 병행, 7월부터는 수능 기출 중심, 8월~10월은 실전 모의고사로 시간 운영 훈련, 11월 수능 2주 전부터는 약점 정리에만 집중합니다.
실전 모의고사를 풀고 오답을 분류해 약점 갈래를 집중 보완합니다. 지문 유형별로 소요 시간을 측정하고, 자신의 '포기 기준'을 정해 두면 실전에서 효율적입니다.
약한 영역을 파악해 맞는 선생님과 함께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