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2 국어는 선택 과목에 따라 교과서가 달라집니다.
| 출판사 | 대상 학년·특징 |
|---|---|
| 문학 | 문학 표준 교재 (공통) — 다양한 시대의 한국 문학 |
| 독서 | 독서 표준 교재 (공통) — 비문학 지문 중심 |
| 화법과작문 | 선택과목 — 말하기·듣기·쓰기 수행 |
| 언어와매체 | 선택과목 — 국어 문법·언어 현상 심화 |
학교 국어 선생님에게 확인합니다.
고2는 공통과정 내신 관리와 선택과목 결정을 동시에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배우는 것 — 고1의 문학·독서 개념을 심화하고 확장합니다. 문학은 다양한 장르와 시대의 작품을 통해 표현 기법의 정교함을 이해하고, 독서는 고난도 지문의 복잡한 논리를 추적합니다.
시험 포인트 — 복합 지문과 고난도 서술형이 출제됩니다. 고1에서는 단일 장르의 작품을 다루지만, 고2부터는 여러 장르를 비교하거나 여러 글의 관점을 종합하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자주 틀리는 곳 — 선택과목 준비에 빠져 공통과정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공통과정은 수능의 핵심이므로, 선택과목과 균형을 맞춰 학습해야 합니다.
배우는 것 — 화법과작문 또는 언어와매체의 기본 개념을 배웁니다. 화작은 담화의 맥락과 목적에 따른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언매는 문법의 정교한 이해와 매체 언어의 특성을 학습합니다.
시험 포인트 — 선택과목별로 평가 기준과 출제 유형이 다릅니다. 화작은 '이 담화 전략이 효과적인가'를 묻고, 언매는 '이 문장의 문법적 특성은 무엇인가'를 묻습니다.
자주 틀리는 곳 — 어느 과목이 자신에게 맞을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1학기 동안 두 과목의 기출을 충분히 풀어보고,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고려해 선택해야 합니다.
배우는 것 — 고1에서 배운 문학 갈래를 더 다양한 작품으로 확대합니다. 시·소설·수필·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읽고, 각 장르의 특성과 표현 기법의 다양성을 이해합니다.
시험 포인트 — 작품 간 비교, 주제 통합이 출제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시대의 시와 소설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표현 특징은 무엇인가' 같은 문제가 출제됩니다.
자주 틀리는 곳 — 갈래별 특성을 일관되게 적용하지 못합니다. 문학은 장르마다 읽는 방식이 다르므로, 갈래별 감상법을 정확히 구분해 적용해야 합니다.
배우는 것 — 과학·경제·철학 등 추상도 높은 지문의 정확한 독해를 배웁니다. 낯선 개념을 빠르게 이해하고, 복잡한 논리 구조를 추적하며, 지문과 선지를 정확히 연결합니다.
시험 포인트 — 복잡한 논리 구조, 전문 개념의 이해가 출제됩니다. 특히 고2 모의고사는 고난도 과학 지문이 자주 출제되므로, 이 단계에서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틀리는 곳 — 낯선 개념에 시간을 낭비하면 뒷부분을 놓칩니다. 처음 보는 용어도 지문 내에서 충분히 설명하므로, 그 정의를 정확히 파악하고 진행하면 됩니다.
배우는 것 — 효과적인 말하기·듣기와 목적에 맞는 글쓰기의 기초를 배웁니다. 담화의 맥락(참여자, 상황, 목적)을 파악하고, 각 상황에 맞는 의사소통 전략을 학습합니다.
시험 포인트 — 담화 전략, 작문 과정, 수정·보완이 출제됩니다. '이 담화에서 화자의 의도는 무엇이고, 어떤 표현이 그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는가'를 묻는 문제가 중심입니다.
자주 틀리는 곳 — 담화 맥락을 무시하고 내용만 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화작은 '무엇을 말했는가'보다 '왜, 누구에게, 어떻게 말했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배우는 것 — 국어 문법을 심화하고 매체 언어의 특성을 탐구합니다. 음운·단어·문장의 고급 개념과 매체(뉴스, 광고, SNS) 텍스트의 언어적 특징을 분석합니다.
시험 포인트 — 음운·단어·문장의 고급 개념과 매체 자료 분석이 출제됩니다. '이 광고 문구가 어떤 문법적 특징으로 설득력을 갖는가' 같은 문제가 출제됩니다.
자주 틀리는 곳 — 문법 개념을 실제 자료에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추상적인 문법 규칙도 생활 속 언어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으므로, 구체적 사례와 함께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는 것 — 수능 기출을 분석하면서 반복되는 지문 유형, 출제 패턴, 고난도 문제의 특징을 파악합니다. 과학·경제·철학 등 영역별로 자주 나오는 내용과 표현 방식을 학습합니다.
시험 포인트 — 영역별 빈출 개념, 추론 문항의 논리 구조, 선지의 오류 유형이 출제됩니다. 수능 기출을 충분히 풀면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 때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자주 틀리는 곳 — 새로운 기출만 계속 풀고 유형을 정리하지 않습니다. 수능은 새로운 지문이지만 질문 방식은 반복되므로, 기출에서 패턴을 찾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배우는 것 — 공통과정의 내신 준비와 선택과목 기출 학습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각 과목의 특성에 맞춘 학습법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포인트 — 시간 배분, 선택과목별 빈출 개념, 내신 범위와 선택과목의 연계가 출제됩니다. 특히 공통과정과 선택과목 사이의 연결고리를 이해해야 통합적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주 틀리는 곳 — 선택과목 준비에 집중하다가 공통과정을 소홀히 합니다. 공통과정이 수능의 50%이므로 양쪽 모두 충분히 준비해야 합니다.
공통 과정은 계속 내신·모의고사 병행, 선택과목은 자신의 강점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전략입니다.
| 순서 | 할 일 |
|---|---|
| 1. 선택과목 시뮬레이션 | 각 과목의 기출을 한두 개씩 풀어 자신에게 맞는 과목 찾기 |
| 2. 공통과정 내신 관리 | 학교 시험 4주 전 집중 |
| 3. 선택과목 기초 다지기 | 기출 분석으로 출제 경향 파악 |
| 4. 비문학 고난도 훈련 | 매주 도전적인 지문으로 독해 깊이 높이기 |
| 5. 수능형 문제 풀이 시작 | 겨울방학부터 전년도 기출로 수능형 익히기 |
| 6. 선택과목 심화 | 선택한 과목의 기출 문제를 지속적으로 풀기 |
| 7. 수능형 기출 분석 | 최근 3년 수능 및 평가원 모의고사 풀이 |
| 8. 공통과정 복습과 선택과목 심화 | 남은 기간 공통과정은 유지, 선택과목은 집중 |
1학기는 선택과목 결정 시기, 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선택과목 학습을 시작합니다.
공통과정은 고1과 같은 방식, 선택과목은 새로운 개념 학습과 기출 훈련을 병행합니다.
약한 영역을 파악해 맞는 선생님과 함께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