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부터는 국어가 (공통)문학·독서 + (선택)화법과작문 또는 언어와매체로 나뉩니다. 공통은 계속 내신·학평을 준비하고, 선택과목은 1학기에 기초를 잡고 2학기부터 본격화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 구분 | 내용 | 학습 포인트 | 고3 연계 |
|---|---|---|---|
| 공통 (문학·독서) | 고1과 동일 형식이되 난도와 분량이 심화 | 내신은 학교 교과서, 학평(6월)은 수능형 지문 적응 | 고3 학평·수능은 같은 범위 심화 |
| 화법과작문 | 설득·협상·토론·논증적 글쓰기 | 1학기는 기초 개념(담화 전략·글쓰기 과정), 2학기는 고득점 기법 | 고3 선택과목 25문항 대비 |
| 언어와매체 | 음운·단어·문법 심화 + 매체 언어 | 1학기는 문법 체계화, 2학기는 매체·문법 통합 분석 | 고3 선택과목 25문항 대비 |
고2에서 선택한 과목은 고3 수능까지 유지됩니다. 학기 중간(5월)에 선택이 확정되므로, 미리 두 과목 모두 체험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항목 | 화법과작문 | 언어와매체 |
|---|---|---|
| 학습 대상 | 말하기·듣기·쓰기 실제 기능 | 언어의 체계·구조와 매체 이론 |
| 중심 개념 | 담화 전략, 논증, 글쓰기 과정 | 음운·문법 규칙, 매체 특성 |
| 시험 형식 | 상황 기반 선택지 분석, 글쓰기 논리 판단 | 문법 규칙 적용, 자료 해석 |
| 추천 학생 | 글쓰기·표현이 좋으면 유리 | 문법·논리적 분석이 좋으면 유리 |
| 고3까지의 변화 | 고난도 토론·협상 분석·작문 기법 | 고급 문법·매체 영상·광고 분석 |
학교 공통국어 내신 준비(문학 갈래별 심화·독서 복합 지문). 동시에 선택과목 기초 개념을 배웁니다. 이 시기는 두 과목을 체험하면서 선택 과목 최종 결정을 해야 합니다.
공통국어 학평(수능 공통 범위)을 통해 실제 수능형 지문의 난도·속도를 체험합니다. 오답을 갈래(시·소설·비문학)별로 분류해 약점 영역을 명확히 합니다.
선택 과목이 확정되면 2학기를 위한 기초를 다집니다. 화작은 글쓰기 논증 기초, 언매는 문법 체계를 1회독 완료하는 목표입니다.
공통은 학평 약점 보강, 선택과목은 고3 기출·유형 학습으로 넘어갑니다. 9월·11월 학평으로 진도 점검. 겨울방학에 고3 교재 첫 회독 완료 목표.
고1은 조건이 "글자 수"였다면, 고2는 "표현·관점·근거"같은 복합 조건이 많습니다. 조건을 모두 메모한 후 작성하기.
고2부터 학교가 배포하는 프린트 양이 크게 늘어납니다. 교과서만으로는 40% 부족하며, 프린트가 시험의 50% 이상 출제됩니다.
내신은 학교 수준, 학평은 전국 수능형입니다. 내신에서 좋은 성적도 학평에서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둘을 구분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2학기부터 선택과목이 내신·학평에 포함됩니다. 공통과 함께 준비하려면 시간 관리 전략이 필수입니다.
고2부터 고전(시가·고문)이 내신·학평에 등장합니다. 현대어역·배경지식이 없으면 난해해집니다. 미리 고전 학습을 시작하세요.
고1과 달라진 점은 "내신은 학교 수준, 학평은 전국 수능형"이라는 것입니다. 내신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학평에서도 나올 거라고 기대하면 안 됩니다. 두 시험을 위한 별도의 준비 시간을 정해야 합니다.
고2부터 학교가 배포하는 프린트의 양이 크게 늘어납니다. 실제로 시험의 40–50%가 프린트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교과서만으로는 준비 부족하므로 프린트를 꼭 정리하세요.
6월 후 선택과목이 확정되면 7월·8월이 기초 완성의 마지막 기회입니다. 화작은 글쓰기 논증 기초, 언매는 문법 체계를 여름방학에 1회독 완료해야 2학기부터 고3 기출을 풀 수 있습니다.
고2 서술형의 난이도가 오르는 이유는 조건이 단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표현·관점·근거"를 모두 포함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조건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이 필수입니다.
| 항목 | 내용 | 감점 사례 |
|---|---|---|
| 조건 분석 | 글자 수·포함 표현·관점·근거 등 모든 조건을 메모 | 조건 1개 미충족 1–2점씩 누적 |
| 표현 정확성 | 문제에서 요구하는 표현 방식이나 용어 정확히 | 표현 미흡 1–2점, 부정확한 표현 1–3점 |
| 논리 일관성 | 근거와 결론이 논리적으로 연결되는가 | 논리 오류 또는 비약 2–3점 |
| 내용 정확성 | 지문 내용과 부정확한 해석이 없는가 | 내용 오류 2–3점, 왜곡 3–4점 |
고2는 심화 단계로 들어가므로 출판사별 특징이 더욱 뚜렷해집니다. 자신의 교과서가 어느 출판사인지 확인하고 그에 맞는 학습 전략을 세우세요.
| 출판사 | 공통 국어의 특징 | 화작/언매 특징 |
|---|---|---|
| 천재 (박영목) | 고전 문학 비중 높음·심화 감상 기법 | 화작: 논증 기법 체계적 / 언매: 음운 문법 상세 |
| 미래엔 | 현대 문학 중심·실용적 내용 구성 | 화작: 글쓰기 과정 중심 / 언매: 매체 분석 강화 |
| 비상 | 복합 지문·고난도 문제 많음 | 화작: 상황 분석 심화 / 언매: 문법 규칙 적용 |
| 동아 | 창의 활동·비교 감상 중심 | 화작: 대화 분석 중심 / 언매: 실생활 매체 활용 |
고2 국어 교과서 단원별 학습 가이드에서 출판사별 학습 전략을 상세히 확인하세요.
1학기 (3월–7월): 공통 내신 중심. 동시에 선택과목 기초 개념(화작은 담화 전략, 언매는 문법 체계)을 배우며 과목 선택 준비. 5월까지 두 과목 모두 체험하기.
6월 학평: 공통국어 수능형 지문 경험. 고1보다 난도 상승한 것을 실감하고, 약점 영역(고전·복합 지문)을 여름방학 계획에 반영하기.
여름방학 (7월–8월): 선택과목 확정 후 기초 완성. 화작은 글쓰기 논증 기초 회독, 언매는 문법(음운→단어→문장) 체계화 완료. 공통은 6월 학평 약점 보강.
2학기·겨울 (9월–2월): 공통·선택 병행 심화. 9월·11월 학평으로 진도 확인. 겨울방학에 고3 교재 첫 회독 완료. 선택과목 고기출 유형 학습 시작.
문학 갈래별 심화·독서 주제 통합 독해·언어와 매체·화법과 작문 심화·비문학 독해·수능 문학 작품 해석 — 이렇게 6개 축입니다. 학교와 교과서에 따라 순서와 학기 배치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시험 범위는 학교 진도표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문학 갈래별 심화 단원입니다. 갈래의 특성을 무시하고 일률적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지점은 개념을 다시 읽는 것보다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모아 이유를 말로 설명하는 연습이 빠릅니다.
단원별 출제 포인트는 위 표에 정리했습니다. 예를 들어 문학 갈래별 심화에서는 갈래별 표현·구성, 작품 간 비교 감상이 출제됩니다. 서술형은 "왜"를 묻는 문항이 많아 풀이 과정을 글로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학원법 제14조의2에 따라 개인과외교습자는 관할 교육지원청에 신고해야 합니다. 상담 시 신고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1학기 동안 화법과작문과 언어와매체 기출 2–3개씩 풀어본 뒤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세요. 화작이 편하면 표현력과 담화 분석에, 언매가 편하면 문법 이해와 매체 분석에 자신이 있는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선택 권유 과목이 있으면 참고하되, 최종은 본인의 선택입니다.
공통 내신 관리와 선택과목(화작 vs 언매) 선택에 대해 무료 상담으로 맞춤 전략을 제안해 드립니다.
약한 영역을 파악해 맞는 선생님과 함께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