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1
| 맞는 표기 | 틀린 표기 | 구별법 |
|---|---|---|
| 안 돼요 / 돼서 / 됐다 | 안 되요 / 되서 / 됬다 | "해/하"로 바꿔 보기. 해→돼, 하→되. 됐다 = 되었다 |
| 안 먹다 / 먹지 않다 | 않 먹다 / 먹지 안다 | 안 = 아니(부사, 띄어 씀) / 않 = 아니하-(용언, -지 뒤) |
| 웬일 / 웬만하면 | 왠일 / 왠만하면 | 왠지(왜인지) 하나만 "왠". 나머지는 전부 "웬" |
| 병이 낫다 / 아이를 낳다 | 병이 낳다 | 낫다 = 나아지다·더 좋다 / 낳다 = 출산·결과를 만들다 |
| 며칠 | 몇일 | "몇 일"로 쓰지 않음. 며칠 하나로 고정 |
| 금세 | 금새 | 금시에 → 금세. "금새"는 없는 말 |
| 오랜만에 / 오랫동안 | 오랫만에 / 오랜동안 | 오랜만(오래간만) / 오랫동안(오래+ㅅ+동안) |
| 희한하다 | 희안하다 | 稀罕(드물 희, 드물 한) |
| 어이없다 | 어의없다 | "어이"는 어처구니. "어의"는 임금의 의사 |
| 일부러 | 일부로 | 부사는 일부러 하나 |
| 설레다 / 설렘 | 설레이다 / 설레임 | 기본형 설레다. "설레이다"는 비표준 |
| 바람(소망) | 바램 | 바라다 → 바람. 바래다는 색이 변하다 |
| 삼가다 / 삼가 주세요 | 삼가하다 / 삼가해 주세요 | 기본형 삼가다. "삼가하다"는 없는 말 |
| 역할 | 역활 | 役割 = 역할 |
| 깨끗이 / 깊숙이 / 곰곰이 | 깨끗히 / 깊숙히 / 곰곰히 | 발음이 [이]로만 나는 말은 "-이"(ㅅ 받침 뒤·첩어 뒤·깊숙이처럼 굳어진 것). 애매하면 사전 확인 |
| 솔직히 / 정확히 / 꼼꼼히 | 솔직이 / 정확이 | -하다가 붙고 발음이 "히"로만 나면 "-히" |
| 어떡해(어떻게 해) / 어떻게 | 어떻해 / 어떡게 | 어떡해 = 어떻게 해의 준말(문장 끝) / 어떻게 = 방법(부사) |
| 봬요 / 뵐게요 | 뵈요 / 뵈께요 | 뵈어요 → 봬요. "해/하" 규칙과 같음 |
| 개수 / 횟수 / 셋방 | 갯수 / 회수(횟수 뜻으로) / 세방 | 한자어 사이시옷은 곳간·셋방·숫자·찻간·툇간·횟수 6개만 |
| 찌개 / 떡볶이 / 육개장 | 찌게 / 떡볶기 / 육계장 | 음식 이름은 표준 표기 그대로 외우기 |
| 들르다(방문) / 들리다(소리) | 들리다(방문 뜻으로) | 가게에 들르다(들러) / 소리가 들리다 |
| 잠그다 / 담그다 / 치르다 | 잠구다 / 담구다 / 치루다 | 문을 잠가·김치를 담가·시험을 치러(으 탈락) |
| 늘리다(수량) / 늘이다(길이) | 늘이다(수량 뜻으로) | 인원을 늘리다 / 고무줄을 늘이다 |
| 맞히다(정답·과녁) / 맞추다(비교·맞대기) | 맞추다(정답 뜻으로) | 정답을 맞히다 / 답을 맞추어 보다·퍼즐을 맞추다 |
| 부치다(보내다·요리) / 붙이다(접착) | 붙이다(편지 뜻으로) | 편지를 부치다·전을 부치다 / 우표를 붙이다 |
| 반드시(꼭) / 반듯이(바르게) | 반듯이(꼭 뜻으로) | 반드시 온다 / 반듯이 앉다 |
| 벌리다(간격) / 벌이다(일) | 벌리다(일 뜻으로) | 팔을 벌리다 / 잔치를 벌이다 |
| 안치다(밥) / 앉히다(자리) | 앉히다(밥 뜻으로) | 밥을 안치다 / 아이를 앉히다 |
| 로서(자격) / 로써(수단) | 로써(자격 뜻으로) | 학생으로서 / 말로써 설득하다 |
| -데(경험 전달) / -대(남의 말 전달) | 혼용 | 내가 보니 좋데 / 걔가 좋대(좋다고 해) |
| -든지(선택) / -던지(과거 회상) | 혼용 | 가든지 말든지 / 얼마나 춥던지 |
| 채(상태 유지) / 체(척) | 혼용 | 옷을 입은 채 / 아는 체하다 |
| -ㄹ게 / -ㄹ까 | -ㄹ께 / -ㄹ가 | 할게·갈게(된소리 적지 않음) / 할까·갈까(의문은 된소리) |
| 왠지 | 웬지 | 왜인지 → 왠지. 이것만 "왠" |
| 천장 / 천정(×) | 천정 | 天障 = 천장 |
| 재작년 / 작년 | 제작년 | 再昨年 = 재작년 |
| 설거지 | 설겆이 | 설거지 하나로 고정 |
| 우레 / 우렛소리 | 우뢰 | 우레가 표준어 |
| 상추 / 부추 | 상치 / 부치 | 채소 이름 표준어 |
| 무릎 / 무릎을 | 무릅 / 무릎을(발음) | 무릎이 표준 표기. "무릅쓰다"는 별개 단어 |
| 핑계 | 핑게 | 핑계 하나로 고정 |
| 서슴지 않다 | 서슴치 않다 | 서슴다 + -지 |
| 깍듯이 | 깎듯이 | 예의 바르게 = 깍듯이. "깎다"와 무관 |
| 통틀어 | 통털어 | 통틀어(모두 합쳐) |
| 한참(시간) / 한창(절정) | 혼용 | 한참 기다리다 / 꽃이 한창이다 |
| 사과예요 / 책이에요 / 아니에요 | 사과에요 / 책이예요 / 아니예요 | 받침 없으면 -예요, 받침 있으면 -이에요. 아니에요는 예외 없이 "에요" |
| 것 같다 / 할 수 있다 / 먹을 것 | 것같다 / 할수있다 | 의존명사(것·수·바·지·듯)는 띄어 씀 |
| 한 번(횟수) / 한번(시도) | 혼용 | 한 번 더(횟수) / 한번 해 보자(시도) |
| 못 하다(능력 없음) / 못하다(수준 미달) | 혼용 | 일을 못 하다 / 노래를 못하다 |
| 안녕히 계세요 / 감사합니다 | 안녕이 계세요 | 히로 나는 부사는 "-히" |
STEP 2
되/돼 → 하/해, 뵈/봬 → 하/해, 안/않 → 아니/아니하. 자연스러운 쪽이 답입니다. 이 한 가지 요령으로 가장 많이 틀리는 세 쌍이 해결됩니다.
설레이다·삼가하다·잠구다·치루다처럼 기본형이 아닌 형태에서 나온 표기는 틀립니다. 사전에 있는 기본형(설레다·삼가다·잠그다·치르다)을 활용하세요.
낫다/낳다, 늘리다/늘이다, 맞히다/맞추다, 부치다/붙이다, 로서/로써. 문장의 뜻을 먼저 정하면 표기가 따라옵니다.
것·수·바·지·듯·때문·만큼·뿐(명사 뒤)은 앞말과 띄어 씁니다. 단 "-ㄹ뿐더러", "너뿐이다(조사)"처럼 조사로 쓰이면 붙입니다.
STEP 3
1. 다음 중 맞는 것은? ① 안 되요 ② 안 돼요 ③ 안돼요(부정 부사)
2. "몇일 동안 앓았다"에서 틀린 부분은?
3. "정답을 (맞추다/맞히다)"에서 맞는 것은?
4. "학생으로(서/써) 할 일"에서 맞는 것은?
5. "할께요"가 틀린 이유는?
STEP 3-1
| 학생 답안 | 정답과 비교 | 감점 이유 |
|---|---|---|
| "이 구절은 상징적 의미를 담으로 효과가 있다" | "이 구절은 상징적 의미를 담아 효과가 있다" | 띄어쓰기 오류. "-아" 어미와 목적어를 착각 |
| "주인공이 이 상황을 받아드린다" | "주인공이 이 상황을 받아들인다" | 맞춤법 오류. 기본형 "받아들이다" 잘못 활용 |
| "빵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빵을 먹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문법 오류. 의존명사 띄어쓰기 + 문맥 부적절 |
| "선생님이 학생으로써 지도해야 한다" | "선생님이 학생으로서 지도해야 한다" | 맞춤법 오류. 자격·신분은 "로서", 수단은 "로써" |
STEP 3-2
1단계: 문법적 오류 (1~2번 문제부터 시작)
2단계: 어휘 오류
STEP 4
초등 전 학년에서 기본 표기를, 중1~중3 문법에서 한글 맞춤법 원리(소리대로·어법에 맞게)를, 고1에서 띄어쓰기·사이시옷 규정으로 확장됩니다. 서술형 감점은 초5부터 시작됩니다.
시험장에서는 쓸 수 없고, 검사기도 문맥에 따른 표기(낫다/낳다, 로서/로써)는 잡지 못합니다. 원칙 4가지를 익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네, 상단의 인쇄·PDF 저장 버튼으로 출력해 학습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틀린 표기 칸을 가리고 맞는 표기를 써 보는 연습에 좋습니다.
'소리 나는 대로', '어법에 맞게', '국제 표준에 맞게', '관례를 따르기' 네 가지입니다. 각 맞춤법 규정이 어느 원칙에 속하는지 이해하면 새로운 표기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객관식에서 '맞는 것은?', 서술형에서 '띄어쓰기를 고쳐 쓰시오', '문장을 바르게 고쳐 쓰시오' 등입니다. 특히 서술형은 감점이 커서 신경써야 합니다. 문장을 쓴 후 반드시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음운·단어와 한글 맞춤법 원리가 시작되는 학년입니다. 중1 로드맵을 확인하세요.
중1 페이지띄어쓰기·사이시옷 규정과 중세 국어로 확장되는 학년입니다. 1년 로드맵과 함께 준비하세요.
고1 페이지함께 보면 좋은 교재: 국어 문법 총정리 · 사자성어 60 총정리
맞춤법은 원칙 4가지만 익히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화상 1:1 수업으로 답안 쓰기까지 완성하세요.
약한 영역을 파악해 맞는 선생님과 함께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