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1
| 구분 | 성분 | 역할 | 예 (밑줄 부분) |
|---|---|---|---|
| 주성분 | 주어 | 무엇이·누가 | 동생이 웃는다. |
| 주성분 | 서술어 | 어찌하다·어떠하다·무엇이다 | 하늘이 푸르다. |
| 주성분 | 목적어 | 무엇을·누구를 | 나는 책을 읽었다. |
| 주성분 | 보어 | '되다·아니다' 앞에서 뜻을 보충 | 물이 얼음이 되었다. |
| 부속 성분 | 관형어 | 체언(명사 등)을 꾸밈 | 새 옷을 샀다. |
| 부속 성분 | 부사어 | 용언·문장 등을 꾸밈 | 그는 빨리 달렸다. |
| 독립 성분 | 독립어 | 다른 성분과 직접 관계없음 | 아, 가을이구나. |
STEP 2
둘 다 '이/가'가 붙을 수 있습니다. 학교 문법의 보어는 '무엇이 무엇이 되다/아니다' 구성에서 두 번째 '무엇이'입니다. 그는 학생이 아니다 → '그는' 주어, '학생이' 보어. 다만 '방수가 된다'의 '방수가'처럼 '되다' 앞이라도 주어인 경우가 있으니 문장 구성을 보고 판단합니다.
뒤에 오는 말이 명사면 관형어, 동사·형용사면 부사어입니다. '아주 새 옷'에서 '아주'는 관형어 '새'를 꾸미는 부사어입니다.
부사어는 보통 빼도 되지만, 서술어에 따라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동생은 엄마와 닮았다(‘엄마와’는 필수적 부사어), 책을 가방에 넣었다.
'학생'은 품사로는 명사지만, 조사에 따라 주어(학생이), 목적어(학생을), 관형어(학생의), 보어가 됩니다.
STEP 3
| 자릿수 | 필요한 성분 | 예 |
|---|---|---|
| 한 자리 | 주어 | 꽃이 핀다. |
| 두 자리 | 주어 + 목적어 / 보어 / 필수적 부사어 | 나는 밥을 먹었다. / 물이 얼음이 되었다. / 딸은 엄마와 닮았다. |
| 세 자리 | 주어 + 목적어 + 필수적 부사어 | 나는 친구에게 선물을 주었다. |
STEP 4
문장 끝의 '~다'로 끝나는 말이 대부분 서술어입니다. 겹문장이면 서술어가 여러 개입니다.
'누가'·'무엇을'·'무엇이 되다'를 물어 주어·목적어·보어를 표시합니다.
명사 앞 꾸밈은 관형어, 나머지 꾸밈은 부사어. 감탄·부름·대답은 독립어입니다.
STEP 5
1. '민수는 의사가 되었다.'에서 '의사가'의 문장 성분은?
2. '예쁜 꽃이 활짝 피었다.'의 관형어와 부사어는?
3. '철수야, 밥 먹자.'에서 '철수야'의 문장 성분은?
4. '나는 동생에게 연필을 주었다.'의 서술어 자릿수는?
5. '그 사람은 나와 다르다.'에서 '나와'의 문장 성분은?
교과서마다 다르지만 대개 중학교 2~3학년 문법 단원에서 배웁니다. 고등학교에서 서술어 자릿수, 홑문장·겹문장(안은문장·이어진문장)으로 확장됩니다.
대부분 생략할 수 있는 부속 성분입니다. 다만 '것, 수, 줄' 같은 의존 명사 앞의 관형어는 빠지면 문장이 어색해집니다(예: 할 수 있다).
네. 같은 단어가 품사로는 하나지만 문장 성분은 조사에 따라 달라지므로, 9품사를 먼저 정리한 뒤 문장 성분을 보면 훨씬 쉽습니다.
네, 상단 인쇄·PDF 저장 버튼으로 출력해 쓰실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교재: 국어 9품사 · 국어 문법 총정리 · 속담 모음 40 · 음운 변동 총정리 · 시조 총정리
작성 기준: 중학교 국어 교과서 문법 단원(문장의 짜임) 공통 범위, 표준국어문법론 용어 · 확인일 2026-09-28
품사와 문장 성분을 한 번에 1:1로 정리하세요.
약한 영역을 파악해 맞는 선생님과 함께 연락드리겠습니다.